
충북 청주시가 대청호에서 생태학습을 위한 선박 운항을 준비하면서 양평군의 환경교육선 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지난 15일 양평군을 찾았습니다.
청주시 관계자들은 양평군이 도입한 환경교육선 사업의 추진 과정과 검토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미팅에는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정수과장, 정수관리팀장 및 담당자가 참석했습니다.
양평군에서는 기후환경과장과 기후대응팀장, 관련 담당자들이 함께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양평군 관계자는 “환경교육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선박 건조뿐만 아니라 수질 보전 관련 규제, 수역의 특성, 선박 운항 여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이번 방문이 청주시의 대청호 내 유사 사업 검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 사업과 관련해 지자체 간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평군 두물머리 음악제 약 3천 명 관람…내년 축제로 확대
▶ 청주시, 4년간 28억 투입해 도로반사경·태양광 표지병 설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