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11월 19일 오후 7시 덕진예술회관에서 제223회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좌에는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초청돼 ‘AI 시대, 내 삶에 변화를 주는 방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납니다.
조 대표는 삼성전자와 IBM, 구글코리아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는 언바운드랩데브 대표이자 AI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언락 AI △언리시 UNLEASH △언바운드 UNBOUND가 있습니다.
행사에서는 AI가 바꾸는 세상 속에서 개인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기술에 뒤처지지 않으면서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실전 전략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강연 뒤에는 조용민 대표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됩니다.
참여 대상은 전주시민 누구나이며, 전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450명까지 사전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시 열린시민강좌가 인문, 생활,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저명 강사와 시민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고 지혜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I특별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전주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앞으로도 전주시 평생학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전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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