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자원봉사자 400여 명 한자리에…제22회 대회 열려

  • 입력 2026.10.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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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제공

전주시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 리더와 회원 400여 명이 10월 20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에 참석했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가 행사를 개최했다.

운동회와 단체별 장기자랑

오전에는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단체별 장기자랑이 열려 참가자들이 재능을 선보이고 함께 즐겼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친목을 나누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자원봉사 활성화 의지

최이천 이사장은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전주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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