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21일 논평을 통해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를 앞두고 강훈식 전 비서실장과 김용범 전 정책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야당 시절에는 대통령 배우자까지 증인석에 세웠으면서, 정권을 잡은 뒤에는 청와대 핵심 인사들을 감싸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년간의 국정 난맥을 따지는 자리에서 전임자들을 빼면 국정감사가 빈 껍데기가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특히 대법원장은 증인으로 부르면서도 김현지 실장의 출석은 막고 있다며, 강훈식 전 실장과 김용범 전 실장, 김현지 실장, 정진상 전 실장에 대한 증인 채택을 즉각 수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0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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