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은 범죄와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 곁을 지켜온 경찰관들의 노고를 언급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경찰관 한 분 한 분의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으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고 했습니다. 수사 절차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도 커지고 있다며,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민생 범죄에 충실히 대응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권한의 집중과 남용을 막고 국민의 권익을 지킨다는 개혁의 취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경찰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여건을 갖추고 현장에서 입은 몸과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인력과 장비 확충, 처우 개선에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습니다. 순직·공상 경찰관과 가족에 대한 예우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78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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