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1일 논평을 통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의 역할과 책임을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늘은 대한민국 경찰이 창설 81주년을 맞는 경찰의 날입니다.”라며 일선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올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출범으로 형사사법 체계가 바뀌면서 경찰의 권한과 책임도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확대된 권한이 남용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견제와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발생한 제주 부경장 사건을 언급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소재 확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한 제도적 보완과 함께 근무 여건 개선, 복지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1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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