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군자동에서 흑염소 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열린농원이 지난 20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상자(250만 원 상당)를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물품은 기초생활수급 가구와 장애인 가구, 고립 위기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은 식료품비 부담이 커지는 동절기를 앞두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입니다.
열린농원은 군자동에서 30년 가까이 영업해 온 업체로,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꾸준히 후원해 왔습니다.
특히 2021년부터는 매년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처 : 시흥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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