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와 교육지원청 소속 교무행정사 40여 명이 10월 20일 삼척 가온밸리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워크숍에 참여했다. 태백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태백교육지원청은 강원 및 태백 교육 현황과 정책을 이해하고, 교무행정사 간 업무 공유와 소통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과학·인문환경 교양 강좌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김민섭 작가를 초청한 특강은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를 주제로 상호 존중 문화를 다뤘으며, 학교와 기관의 적극 행정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엄규진 교육장은 “학교에서 교원들이 학생들과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하는데 늘 애써주는 교무행정사님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교육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주실 수 있도록 워크숍을 개최하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학생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태백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아산시보건소, 병원·학교·복지시설 지정 모니터요원 334명 감염병 신고 교육
▶ 삼척 하장 영새갓 축제에 800여 명…주민이 직접 기획·운영
▶ 송파구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과 경주 가을캠프 2박 3일 일정 마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