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관내 통학로 4개교와 청소년 비행 우려 구역 3개소 등 7개소에서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학교전담경찰관(SPO) 순찰이 운영됩니다. 아산시가 10월 20일 오후 5시 38분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순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10월 12일 ~ 30일 |
| 순찰 대상 | 관내 주요 통학로 4개교, 청소년 비행 우려 구역 3개소 등 총 7개소 |
| 순찰 방식 | SPO 거점·탄력 순찰 |
신창중학교 주변 점검
10월 19일 오후 3시에는 신창중학교와 주변 통학로에서 교육지원청과 SPO가 합동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10월 13일 배방중학교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교육지원청 합동 순찰입니다.
순찰 장소는 신창중학교 주변 통학로와 신창 모아엘가아파트 2차 버스정류장, 신창 소화마을 아파트 팔각정입니다. 학교·교육지원청·경찰이 통학 환경을 살피고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우려 요소를 사전에 점검했습니다.
10월 28일 모산중 순찰 예정
최미경 교육장은 “하교 시간대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가장 많이 머무는 시간인 만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경찰과 함께하는 통학로 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하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10월 28일 모산중학교에서도 합동 순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찰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방 중심 생활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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