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안전 취약지역을 살피는 ‘달빛지킴데이’ 순찰이 10월 16일 의령군에서 진행됐다.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 의령군지회(회장 임봉순)는 오후 6시 한글공원 앞에서 출발해 청소년문화의집 일대를 돌며 위험요소와 아동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지역 아동위원들이 야간 시간대 안전 취약지역을 순찰하는 활동으로, 의령군지회는 앞으로 매월 1회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령군이 배포한 자료를 통해 활동 내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출처 : 의령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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