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에서 연령이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돌봄 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가 보완될 계획이다. 서천군은 10월 20일 유승광 군수가 서천군 복지마을을 찾아 운영 현황과 관계자 의견을 살폈다고 밝혔다.
복지마을 내 5개 시설 살펴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과 복지마을 내 5개 시설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복지마을 홍보관에서 운영 현황을 들은 뒤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요양병원, 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과 이용 환경을 살폈다.
운영 여건과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도 논의됐다. 유 군수는 각 시설의 역할과 이용자 특성을 확인하고, 종사자들에게 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 항목 | 내용 |
|---|---|
| 방문 일자 | 10월 20일 |
| 참석 규모 | 관계 공무원과 5개 시설장 등 20여 명 |
| 지원 대상 | 연령이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필요한 지원이 필요한 군민 |
| 향후 계획 | 의료·요양·복지·돌봄 서비스의 지역 내 연계와 통합돌봄 체계 보완 |
돌봄 서비스 연계 보완
서천군은 고령화와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맞춤형 돌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애인의 안전한 복지서비스 이용과 자립, 가족 지원이 연계되도록 지원체계도 지속적으로 보완한다.
의료·요양·복지·돌봄 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해 누구나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유승광 군수는 “복지는 시설과 제도를 갖추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과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서천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누구나 살기 좋은 복지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천군 통합돌봄 관리자·전담인력 교육, 실행력 높인다
▶ 양주시 2026 오이마켓서 음악회·액자 사진 나눔…장애인복지관 방문객 참여
▶ 연제구 노인복지관 5층에 스크린파크골프장 문 열어, 2타석 날씨 걱정 없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