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광수변공원 일대에 꽃복숭아 850그루 숲과 맨발 산책로를 조성하는 무릉도원 명소화 사업에 주민 중심 민간협력추진단이 참여합니다. 달서구는 2026년 10월 19일 추진단을 발족하고 현장 브리핑에서 사업 진행 상황과 구상안을 공유했습니다.
수밭마을 주민 중심으로 구성
추진단은 사업에 필요한 인근 주민의 협력을 이끌기 위해 도원동 수밭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꾸려졌습니다. 사업은 월광수변공원이 있는 도원동의 지명 유래를 살려 달서구를 대표하는 꽃명소를 조성하는 구상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추진단 구성 | 도원동 수밭마을 주민 중심 |
| 사업 내용 | 꽃복숭아 850그루 숲과 맨발 산책로 조성, 다양한 꽃 식재 |
| 발족일 | 2026년 10월 19일 |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모니터링
추진단은 주민 의견을 모으고 사업 자문과 현장 모니터링을 맡습니다. 환경정비와 경관개선 등 주민 참여 활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달서구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현장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경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월광수변공원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나면 현장에서 삶을 일구는 주민들의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 만큼, 주민 의견을 가까이서 듣고 함께 가꾸어 나가야 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며 “민관이 발맞추어 상상 속의 무릉도원을 현실에 반드시 구현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 달서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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