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 서대구로 일원(남평리네거리~서대구우체국)의 노후 하수관로가 정비됩니다.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며, 공사는 10월 중 시작해 약 5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구는 대구시에서 받은 사업비로 하수관로를 개선해 배수 능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 사전 안내와 홍보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
정비 구간과 공사 일정
| 항목 | 내용 |
|---|---|
| 대상 구간 | 서대구로 일원(남평리네거리~서대구우체국) |
| 사업비 | 총사업비 5억원 |
| 공사 일정 | 10월 중 착수, 약 5개월간 진행 예정 |
침수와 역류 피해 예방
이번 정비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노후 하수관로로 침수·역류가 발생할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됩니다.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와 하수 역류에 따른 악취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서 서대구로 일원의 배수 흐름을 개선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쓸 것”이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서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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