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20일 브리핑을 통해 박병언 선임대변인 명의로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국감에서 한동훈 딸 허위스펙 의혹 수사가 검찰에 의해 막힌 것은 국민 법감정과 국민 눈높이에서 상당히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밝힌 뒤, 한동훈 의원이 이를 두고 “조국 수행 최측근 검사”, “극단적 친민주당 검사”라고 반발했다고 전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장관 자리에 있던 시기에 해당 수사가 이뤄졌다고 짚었습니다.
또 허위스펙 의혹과 수사 미진에 대한 관여 여부를 반박하면 될 일이라고 했고, 자신이 극단적인 정치검사활동으로 검찰조직을 박살 낸 장본인이면서 다른 검사들을 정치검사라며 몰아세우는 모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검사는 혐의자를 조사하지만 객관의무를 지닌다고 설명하면서, 한동훈 의원의 주장은 검찰청이 왜 폐지되었는지 국민들이 다시 상기하게 되는 계기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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