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에 무의미한 정쟁을 멈추고 민생 국감에 동참하라고 밝혔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2026년 국정감사가 반환점을 돌았다고 전하며,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과제를 점검하고 정부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민생 국감을 만들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흔드는 근거 없는 공세에 맞서 사업의 정당성을 분명히 했고, 통합돌봄의 주거·의료 연계 부족을 짚어 보완을 촉구했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폭염 산재 대책의 허점을 밝히고 포괄임금제 금지를 요구했으며, 매출 15조 원대의 식품 담합 카르텔을 질타해 기업의 사과와 정부의 감독 개선 약속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국감 전부터 장외투쟁에 나서고 팻말 시위로 회의를 지연시켰다며, 이제라도 민생국감의 장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7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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