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0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다며, 이를 두고 “다수 의석으로 밀어붙이는 ‘국헌 문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탄핵 추진의 목적이 대법원장 임기를 멈추고 직무를 정지시키려는 데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탄핵은 “중대한 위헌, 위법을 바로잡는 최후의 수단”이라며, 불편한 재판부를 압박하는 사적 도구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에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관련된 시도와 정치적 사전 기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9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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