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독서마라톤 완주 어린이들, 시로 만난 가을 독서여행

  • 입력 2026.10.20 10:2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가 17일 처인구 원삼면의 한 지역서점에서 ‘읽고, 쓰고, 잇는 시(詩)가 있는 독서 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025년 용인시 독서마라톤 완주자 가운데 초등학교 2~3학년 어린이 12명이 함께했습니다.

시를 읽고 쓰는 시간

어린이들은 시에 관한 강연을 듣고 여러 작품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 의미와 감정을 나눴습니다.

이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아 동시를 직접 짓고, 완성한 작품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서로의 표현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모닥불 앞 낭독

마지막에는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자신이 쓴 시를 낭독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독서마라톤을 완주한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고 친구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문학을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성남시 중앙도서관, 지역서점 12곳 연계 바로대출로 국립중앙도서관장상

▶ 알라미, MEOVV 신곡 담은 영상알람 한·미·일 동시 공개

▶ 성남시 수내3동 심쿵타, 경기도 대상…우수사업비 700만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