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원주시는 2017년 처음 지정된 뒤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전국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공간, 서비스 수준,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민원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평가는 공간·서비스·만족도 등 5개 분야 7개 지표, 22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체험점검, 고객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진행됐습니다.
원주시는 효율적인 민원 공간 배치와 편의시설 확충, 현장 중심의 주민간담회를 통한 소통 행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민원응대 권장시간 도입과 공직자 민원응대 교육도 이번 재인증에 힘을 보탰습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민원 환경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원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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