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경안동이 지난 17일 호국보훈공원 내 다목적운동장에서 제7회 경안동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열었습니다.
박관열 시장과 소병훈 국회의원, 박상영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행사에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공연으로 시작해 개회식, 초청 가수 공연, 동민 노래자랑, 명랑 운동회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노래자랑에는 경안동민 10명이 참가해 무대를 꾸몄고, 주민들은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경안동 6개 기관·단체장은 “경안동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안동의 공동체 의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상흠 동장은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광주의 중심, 경안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6개 읍면동 2027년 교육 논의
▶ 광주시, 도척면 도시가스 공급 확대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협력 논의
▶ 금정구 13개 동 공연·16개 동 전시, 주민자치 수강생 300명 모였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