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0.19.(월) 서강대학교에서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아웃리치 행사를 진행했다. AR 게임 챌린지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챌린지에 학생 5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4월 캠페인 출범 이후 외교부는 국내 대학에서 청년 대상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왔다. 중앙대 광고홍보학과와는 3.25.과 6.22. 협업했고, 고려대 축제 홍보부스는 5.21. 운영했다. 하반기에는 전남대 7.9., 한양대 9.15., 전주대 10.16.에 이어 서강대를 찾았다.
온라인에서는 내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 영상 공모전이 진행 중이다. 주제는 ‘청년이 상상하는 10년 후, 청년이 변화시킬 10년 후’이며 신청 마감은 10.25.(일)이다. 우수작은 12월 말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국내외 청년 참여 활동을 이어가며 ‘국민과 함께 세계와 연결되는 공공외교 추진’ 국정과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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