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19일 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고 정치개혁 추진 의지를 밝혔다. 임명희 대변인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공개를 두고 장 대표가 한 발언을 언급했다.
임 대변인은 장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향해 “민주당과 손잡고 나란히 나락 가는 길”이라고 했으며, “민심의 태풍을 제대로 맞아봐야 깨닫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지지율은 장 대표의 판단력을 민심이 신뢰해 얻은 것이 아니라며,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이 국민의힘의 반사이익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은 제3의 원내교섭단체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교섭단체 요건 완화를 촉구했다. 임 대변인은 정치개혁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교섭단체 요건 완화, 반드시 통과시킵시다. 11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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