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회에서 다룬 주요 업무
광명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10월 16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정기회를 열고 2026년 주요업무 추진 성과와 4분기 업무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소방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 7명과 자문위원 8명 등 모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방정책 발전과 위원회 활성화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정기회는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여러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소방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 연임과 신임 위원장 선출
기존 자문위원 4명에게 연임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 간 호선으로 신임 위원장을 선출했다. 광명소방서는 위원회 운영체계도 정비했다고 밝혔다.
앞서 광명소방서는 8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명을 새로 위촉했다. 이번 정기회를 계기로 위원들의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정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소방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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