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9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지사의 사과에 진정성이 부족하다며 비판했다. 조용술 대변인은 민주당 경기도당이 긴급회의를 열어 사과를 재차 요구했고, 당내에서는 추 지사 징계 주장도 나왔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추 지사의 사과를 “‘사과하라고 하니 사과나 받아라’는 식의 약 올리기 사과”라고 표현했다. 국민과 전국 소방대원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게 국민의힘의 주장이다.
그는 추 지사가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 동참한 뒤 삼보일배를 하며 사죄했던 일을 언급했다. 또 추 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이 일선 소방대원들의 명예를 실추시켰고, 소방을 재정 부담의 대상으로만 보는 인식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대변인은 추 지사에게 “이제 억지 사과와 변명은 집어치우고, 진심 어린 사죄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51?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추미애 지사 '재정 빨대' 발언에 민주당 대리 사과 비판
▶ 국민의힘, 추미애 경기지사 사과 논란에 “진심 어린 참회 필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