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울산 선수 781명과 임원 417명 등 선수단 1,198명이 46개 종목에 참가한다. 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김상욱 시장이 선수단 격려 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청 방문과 협의 일정
김 시장은 10월 16일 오후 2시 30분 제주도청에서 제주명예도민증을 받고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울산·제주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미래대응기금 관련 후속 조치와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 지방분권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개회식 참석과 선수단 격려
이날 오후 6시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울산 대표선수단을 응원한다. 10월 17일에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 중인 울산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하고, 선수단 지원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제주 방문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값진 결실로 이어 울산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울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금산군 선수단, 제32회 충남 장애인체전 10월 29일 천안서 시작
▶ 익산 영등시민공원서 17일 북페스티벌, 캐리어북시장·김상욱 북토크
▶ 동해문화관광재단 임원 10명 모집…임기 2년, 23일 마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