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남광주본부는 10월 19일 전남대학교병원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와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및 지역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기 기업이 제품 연구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의 신사업 진출과 경쟁력 강화 지원, 의료기기 제품화를 위한 보건의료 관련 정보 제공, 전문인력 상호 교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본부는 의료기기 시장 분석에 필요한 통계정보와 치료재료 관련 동향을 공유해 지역 기업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연구개발과 사업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종봉 전남광주본부장은 보건의료 빅데이터가 의료기기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지역 기업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40&pageIndex=1&pageInde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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