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은 10월 19일 유니세프와 함께 방글라데시에서 추진한 ‘방글라데시 시장수요 기반 직업기술훈련을 통한 학교 밖 여성 청소년 역량강화사업’ 종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5년에 걸쳐 진행됐으며, 방글라데시 7개 지역의 약 18,000명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훈련과 취창업 지원, 금융 연계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IT 교육, 휴대폰 수리, 자동차 정비, 재봉, 미용, 운전 등 다양한 훈련을 받았고, 누적 취창업 연계율은 84%에 달했다.
코이카와 유니세프는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과 사회행동변화 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여성 청소년의 교육, 취업, 창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왔다.
출처 : 코이카 보도자료 (https://www.koica.go.kr/bbs/koica_kr/151/391447/artcl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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