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에서 지역 출신 야구 전설 송진우 선수의 이름을 내건 첫 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립니다.
‘2026 송진우배 유소년 야구대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증평생활야구장과 보강천 축구전용구장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에서 12개 초등학교 야구팀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참가팀은 6개 팀씩 ‘증평리그’와 ‘인삼리그’로 나뉘어 사흘 동안 총 30경기를 치릅니다.
대회 첫날인 23일 오전 9시부터 양 구장에서 경기가 시작되며, 개회식은 24일 오전 11시 보강천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립니다.
군은 이번 대회가 전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주고,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영 군수는 “송진우 선수의 이름을 건 첫 대회가 증평에서 열리게 돼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육성과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증평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 건의
▶ 증평군 사회적 고립가구, 꽃꽂이·과일모찌 체험 4회 무료로 즐긴다
▶ 증평군 놀이시설 81곳 중 20% 이상 점검, 위반하면 과태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