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9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며 사법부를 반복적으로 압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민주당이 전 정부에서 탄핵소추안을 30건 발의하고 13건을 국회에서 의결한 점을 거론하며, 반복적인 탄핵 추진이 정치적 이익만을 위한 것인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6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1.7%였고, 부정평가는 64%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조국 전 대표가 민주당을 향해 "탄핵 표결 날짜를 분명히 내놓으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전하며, 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 함께 명분 없는 탄핵을 추진할 경우 대법원 전원합의체 운영과 상고심 재판, 법원행정처의 주요 사법행정 업무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3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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