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과 ALEX HAN 관련 논문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우리 사회의 공정, 한동훈 의원과 ALEX HAN양의 수사로 시작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신 대변인은 논문들에서 오타와 띄어쓰기, 표현 오류가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또 “Sherman Act 1890: Modernization and Impact on Markets”의 “delas with rehabilitation”은 “deals with rehabilitation”으로, “Education and Healthcare Reforms in Post-Conflict Setting: Case Studies in Kosovo”의 “73 counties”는 “73 countries”로 수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Pandemic’s Impact on Social Inequalities: Pakistan case”의 “h ome isolation”과 “women in articular”, “OVID-19” 표기, “An Analysis of Covid-19 Supply and Demand, and Impacts on the Post-Pandemic World”의 표현, 그리고 Alex Han, Alex E Han, Alex Eugene Han 등으로 달라진 저자 표기 문제도 함께 거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기된 의혹의 실체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며, 위법 사실이 확인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9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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