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에게 수사를 제대로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딸의 봉사활동 실적 허위기재 혐의를 무혐의로 끝난 사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한동훈 장관 시절 수사가 막혔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국가 자원봉사 전산망에 2020년 9월부터 1년 8개월치 실적이 올라 있었고, 2022년 6월 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현장조사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봉사일지 서명 대필 의혹과 함께 6월 30일 수요처 등록이 허위실적입력을 이유로 취소됐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봉사일지 서명자, 배우자의 센터 방문 경위와 동행자, 수상 심사 자료 공개를 요구하며 경찰의 즉각적인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9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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