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8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경기지사의 사과가 유가족과 국민을 향한 2차 가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번 사과에 대해 끝내 참회도 책임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또 여론 악화와 당 지도부의 압박에 못 이겨 내놓은 등 떠밀린 사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면 유감”이라는 해명은 사과의 탈을 쓴 또 다른 책임 전가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겉으로만 고개 숙이는 척하며 유가족과 현장 소방관들에게 2차 가해를 저지르는 행태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1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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