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8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무의미한 정쟁을 멈추라’고 한 데 대해 반박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민주당이 대통령의 공식 일정을 폄하하고 계란 수급 대책을 왜곡하는 등 정치 공세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브라질 계란 한 알을 1,464원에 수입해 143원에 공급한 경위와 차액 부담 주체를 따지는 일, 국민 세금 투입 규모와 수입 계란 안전성 검증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정쟁인지 물었습니다.
아울러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 3명이 크게 다친 사안을 언급하며, 북한에 책임을 묻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것도 정쟁이냐고 반문했습니다.
함 대변인은 민주당이 불편한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정쟁’이라는 딱지를 붙인다며, 정쟁 타령을 멈추고 국민 앞에 제대로 설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2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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