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대변인은 10월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의 발언과 행보를 비판하고 당 차원의 조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의 발언과 김태규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및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발언, 이진숙 의원의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을 거론했다. 그는 이 같은 행보를 두고 “정치라고 부르기조차 민망합니다”라고 비판했다.
손 대변인은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고 주장하며, 배현진 의원의 발언을 언급했다. 또 정점식 원내대표가 세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를 “표현의 자유”라고 두둔했다고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관련 행보도 거론했다.
그는 국민의힘에 국민 앞 사과와 당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제명, 자격 정지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21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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