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7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국가안보 사안을 대하는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정부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 확대와 전력 보강 검토'를 두고 파병 여부를 따지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고 밝혔고 정부도 청해부대와 관련해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가안보와 장병의 안전이 걸린 사안을 두고 국민의힘의 태도가 가볍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한미동맹과 국익을 함께 지켜야 하는 중요한 현안인 만큼, 제1야당으로서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익을 중심으로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고 국제사회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정책 결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5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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