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고스트 닥터’,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김부장’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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