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촌지도자 대상을 받은 김진복 어상천농촌지도자회장이 수상 상금 일부를 단양장학회에 내놓았습니다.
단양군은 지난 16일 별곡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단양군 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김 회장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제38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뒤, 상금 가운데 100만 원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이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단양군 자원봉사자 4곳 선정, 벽화·반찬·이동목욕 나눈 3분기 봉사왕
▶ 단양군, 학교 연계 임대주택 등 33세대 입주 준비
▶ 단양군, 20일 안전한국훈련 앞두고 기관별 대응체계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