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장학금 100만 원 기탁…김진복 회장, 지역 인재 육성 동참

  • 입력 2026.10.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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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공

충북농촌지도자 대상을 받은 김진복 어상천농촌지도자회장이 수상 상금 일부를 단양장학회에 내놓았습니다.

단양군은 지난 16일 별곡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단양군 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김 회장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제38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뒤, 상금 가운데 100만 원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이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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