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지난 12일 ‘2026년 3분기 베스트 봉사상’ 시상식을 열고 개인 2명과 단체 2곳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이번에 이름을 올린 수상자는 개인 부문 홍헌탁(59) 씨와 안복남(65) 씨, 단체 부문 하얀마음봉사단과 한국생활개선회 단양군연합회입니다.
홍헌탁 씨는 벽화봉사단 소속으로 ‘우리 동네 벽화 그리기’와 가옥 수리 등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안복남 씨는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왔습니다.
하얀마음봉사단은 사랑의 빵 나눔, 이동목욕, 세탁 봉사 등을 펼쳤고, 한국생활개선회 단양군연합회는 농촌 일손돕기와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 등 나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홍민우 센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활동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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