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와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김이탁 국토부 차관이 "최근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일정 부분 안정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 점을 거론하며, 이를 정부 노력의 결과로 자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상승했고, 상승 폭도 전주 0.12%에서 0.16%로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상승세와 전세 매물 부족, 월세 부담 확대를 언급하며, 정부가 충분한 주택 공급을 약속해 왔지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급 성과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부의 자화자찬이 아니라 내 집 마련의 희망과 주거 안정이라며, 체감 가능한 주택 공급 성과를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1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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