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재무·통화당국간 첫 2+2 면담에서 경제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하 이 부총리)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등을 계기로 10.16(금) 태국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케빈 워시(Kevin Warsh)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 Board) 의장, 프란시스 브룩(Francis Brooke) 美 재무부 부장관* 등과 함께 韓美 재무·통화당국(2+2) 4자간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경제 상황과 양국간 경제·금융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美 재무부 국제 담당 차관 에린 브라운(Erin Browne) 등 동석
이 부총리는 양국의 재무부와 중앙은행이 이러한 형태로 함께한 것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이번 4자 면담이 특히 뜻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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