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부천 도장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에 대한 애도와 부상자들의 쾌유를 먼저 전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예산을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로 폄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비판 여론에 따라 화재 현장을 찾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는 유감 표명 없이 침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군인과 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을 경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명백한 북한의 DMZ 지뢰 도발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추미애 지사와 이재명 정부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0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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