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당은 10월 16일 용혜인 원내대표 명의의 논평을 통해 부천 도장공장 화재로 다친 사람들의 회복을 기원하고 부상자 치료와 지원을 당부했다. 논평은 “모두 일곱 분이 다쳤습니다”라고 전했다.
부상자 가운데 현장에 진입한 소방관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던 소방관 1명은 의식을 되찾았다.
기본소득당은 화재가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고 완진됐다며 구조와 진화에 나선 소방관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정부와 관계기관, 지자체는 부상자 치료와 지원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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