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읍 세천 일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달성군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10월 16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스틱·폐비닐 등 수거
참여자들은 세천 일대에 방치된 플라스틱과 폐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거둬들이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공진환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SG 경영과 지역사회 활동
이번 활동은 지역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단은 매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하는 ESG 경영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공진환 이사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지역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달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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