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문화축제 18일까지 복하천서 열려…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 참석

  • 입력 2026.10.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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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천쌀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농경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에서 전한 쌀의 의미

경기도의회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김성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2)은 14일 축제장을 찾았다. 김 의원은 “우리가 매일 먹는 밥 한 공기에는 농업인의 오랜 시간과 땀, 그리고 우리 농촌을 지켜온 역사가 함께 담겨 있다”고 밝혔다.

그는 “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는 것은 결국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농업인 안전과 농정 활동

김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에서 농업인의 안전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주요 의제로 다뤄왔다. 최근 폭염에 노출된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 농업인등 온열질환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했으며, 안정적인 농정 분야 재정 지원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김 의원은 “농업은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산업인 동시에 지역과 공동체를 지탱하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 현장을 세심하게 살펴 소비자에게 좋은 경기농산물이 선택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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