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상면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가구가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을 받았습니다.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10월 14일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전바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거창군이 밝혔습니다.
가정 방문해 안전 상태 살펴
협의회 회원들은 안전바를 설치한 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도 살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활동 대상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가구 |
| 활동 일자 | 10월 14일 |
| 지원 내용 | 화장실 안전바 설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 확인 |
지역 돌봄 봉사 이어가
박성주 주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도움에도 환하게 웃어주시는 어르신들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화장실에 설치한 안전바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을규 주상면장은 “어르신들의 주거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돌봄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주거환경개선과 환경정화활동, 명절음식나눔 등 봉사활동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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