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주상면 어르신 8가구에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

  • 입력 2026.10.16 14: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 주상면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가구가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을 받았습니다.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10월 14일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전바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거창군이 밝혔습니다.

가정 방문해 안전 상태 살펴

협의회 회원들은 안전바를 설치한 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도 살폈습니다.

항목내용
활동 대상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가구
활동 일자10월 14일
지원 내용화장실 안전바 설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 확인

지역 돌봄 봉사 이어가

박성주 주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도움에도 환하게 웃어주시는 어르신들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화장실에 설치한 안전바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을규 주상면장은 “어르신들의 주거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돌봄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주거환경개선과 환경정화활동, 명절음식나눔 등 봉사활동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사회복지 봉사활동 인증관리, 실적은 어디서 어떻게 확인받나

▶ 홍천 청소년문화의집, 10월 11일 벽화 봉사활동…50미터 담장 새 단장

▶ 시흥시 곰솔누리숲서 16명 플로깅 봉사활동…이주배경주민 환경실천 확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