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 겸 경북해녀협회 회장이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선정한 ‘농수산식품 시스템 및 농어촌 개발 분야 여성 인재 100인’에 포함됐다. 한국인 가운데 유일한 선정자다.
FAO는 2026년 ‘세계 여성농어업인의 해’를 계기로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여성들의 활동과 리더십을 알리기 위해 이번 명단을 선정했다. 회원국에서 약 600명이 추천됐으며, 심사를 거쳐 100명이 최종 선정됐다.
약 40년간 해녀로 일해 온 성 계장은 동료 해녀의 복지와 작업 여건 개선에 힘쓰고 여성 어업인의 역할을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해남 농어촌 하수도 15건 추진…2027년 국비 174억원 확보
▶ 하동군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서명, 13개 읍면서 10월 17일까지
▶ 청송군 농어촌 기본소득, 주유소·편의점 전 읍면 확대…월 10만원 한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