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샘김, 11월 7일 결혼 앞두고 서울 행사 동반 참석

  • 입력 2026.10.16 09: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와 샘김 결혼 앞두고 동반 참석 (사진= SNS 갈무리)

이재와 샘김이 결혼을 앞두고 서울에서 함께 공개석상에 섰다.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는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열렸고, 이재는 예비 남편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행사장에 들어섰고, 이재는 검정색 드레스와 명품 가방으로 올블랙 스타일을 완성했다.

샘김은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를 더했고, 이동할 때 이재의 가방을 들어주는 등 함께 행사장을 오갔다.

이재는 샘김과 외할아버지인 신영균을 만난 이야기를 나눴고, 배우 이정재와도 한자리에 모여 사진을 남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7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3년 말 약혼했다. 결혼식은 오는 11월 7일 이재의 어머니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이 운영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