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와 샘김이 결혼을 앞두고 서울에서 함께 공개석상에 섰다.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는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열렸고, 이재는 예비 남편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행사장에 들어섰고, 이재는 검정색 드레스와 명품 가방으로 올블랙 스타일을 완성했다.
샘김은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를 더했고, 이동할 때 이재의 가방을 들어주는 등 함께 행사장을 오갔다.
이재는 샘김과 외할아버지인 신영균을 만난 이야기를 나눴고, 배우 이정재와도 한자리에 모여 사진을 남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7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3년 말 약혼했다. 결혼식은 오는 11월 7일 이재의 어머니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이 운영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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