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한동훈 의원 딸 의혹에 “같은 원칙 수사해야”

  • 입력 2026.10.15 14:0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혁신당 로고

조국혁신당은 10월 15일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 딸 관련 의혹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경숙 원내대변인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거론하며 “천재”라는 수식어로 의혹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한 의원 딸이 노트북 50대 기부를 자신의 공적으로 내세워 2021년 5월 ‘서울시장상’, 같은 해 10월 ‘인천시의회의장상’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수상 과정에 부모의 영향력이 작용했는지, 공적이 정당했는지 밝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장관 일가가 90여 차례 압수수색을 받은 데 비해 한 의원 딸 사건은 1년 8개월 동안 압수수색과 피고발인 소환조사가 한 번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면 사건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상식이라는 입장도 밝혔다.

강 원내대변인은 “누구의 자녀든 같은 법, 같은 원칙으로 수사받아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300)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한동훈 자녀 의혹 수사 부실 주장…특검 촉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논문 표절 의혹에 수사 촉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스펙 의혹 수사·언론 고소 문제 제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