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 지도자와 시민 등 300여 명이 10월 13일 경산 남천둔치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새마을 환경살리기’ 대회에 참석했다. 경산시새마을회가 행사를 개최했으며, 경산시가 관련 내용을 전했다.
재활용과 친환경 생활 실천
이번 행사는 버려진 자원의 재활용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21세기형 새마을운동으로 진행됐다. 경산시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현장 프로그램과 참석 규모
대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이 마련됐다. EM발효액과 에코백, 반려식물 나눔 및 환경 살리기 캠페인도 진행됐다.
| 항목 | 내용 |
|---|---|
| 참석자 | 새마을 지도자와 시민 등 300여 명 |
| 개최 일자·장소 | 2026년 10월 13일, 남천둔치 야외무대 |
| 주요 프로그램 |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EM발효액·에코백·반려식물 나눔, 환경 살리기 캠페인 |
경산시새마을회장과 시장 발언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앞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경산시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환경보호는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새마을 환경살리기 운동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진군 반려식물 탄소중립 교육, 15명 모집…10월 15일 마감
▶ 밀양 가곡동, 재난 대비 모래주머니 정비…안전협의체와 자원 재활용
▶ 경산 평사(부산)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음식점 6곳 안심업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