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평사(부산)휴게소가 7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이곳에는 일반음식점 1개소와 휴게음식점 5개소가 있으며,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구성돼 있다.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안에서 운영하는 일반·휴게음식점 중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과 식품 보관·조리 관리 등이 우수한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을 뜻한다.
경산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휴게소 이용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종사자들이 친절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도록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평사(부산)휴게소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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