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평사(부산)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음식점 6곳 안심업소

  • 입력 2026.10.12 16:2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 평사(부산)휴게소가 7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이곳에는 일반음식점 1개소와 휴게음식점 5개소가 있으며,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구성돼 있다.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안에서 운영하는 일반·휴게음식점 중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과 식품 보관·조리 관리 등이 우수한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을 뜻한다.

경산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휴게소 이용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종사자들이 친절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도록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평사(부산)휴게소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산시, 어린이 900여 명 대상 아토피 예방 인형극 열어

▶ 부산 남구 용당동에 주거지전용 주차장 14면 문 열었다

▶ [고속도로 교통예보] 일요일 11일 전국 481만대… 서울-부산 귀경 5시간50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