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열린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결제는 1,044건, 이용금액은 2,497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축제 때보다 결제 건수는 약 16배, 이용금액은 약 12배 증가했다고 증평군이 밝혔습니다.
축제 기간 결제 규모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결제는 65건, 이용금액은 207만 원이었습니다. 올해는 축제 현장 가맹점이 늘면서 카드 이용 실적도 함께 증가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축제 기간 | 10월 8일 ~ 11일 |
| 올해 결제 건수 | 1,044건 |
| 올해 이용금액 | 2,497만 원 |
| 지난해 결제 건수 | 65건 |
| 지난해 이용금액 | 207만 원 |
| 가맹점 수 | 지난해 42개소, 올해 80개소 |
가맹점 확대와 이용 안내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쓸 수 있는 가맹점은 지난해 42개소에서 올해 80개소로 확대됐습니다. 한시적으로 운영한 가맹점을 통해 축산물 판매장과 야시장 놀이기구 등에서도 카드 이용이 가능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증평군은 이용자에게 홍보 문자를 보내고 현장 가맹점을 안내했습니다. 군은 이러한 안내가 카드 이용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을 확대하고 안내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습니다.
10월 12일 기준 증평군 문화누리카드 예산 대비 이용률은 72.79%였습니다. 총사업비 3억 3,922만 원 가운데 2억 4,691만 원이 사용됐으며, 이용률은 충북 11개 시군 중 가장 높고 도내 평균 70.23%보다 2.56%포인트 높았습니다.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는 나흘 동안 방문객 42만 명을 유치했습니다. 농특산물 판매액은 10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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